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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흡연 등에 의해서 내피세포가 손상을 받게 되면 관상동맥 안을 흐르던 혈액 내의 혈소판이 활성화되면서 급성으로 혈전이 잘 생기게 됩니다. 이렇게 혈전에 혈관의 70% 이상을 막아서 심장 근육의 일부가 괴사되는 경우가 심근경색증이고, 괴사 되지 않지만 혈관 내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가슴에 통증이 생기는 것이 협심증입니다.
45세 이상 남성, 55세 이상 여성에서 빈도가 높습니다.
원인
- 유전적 요인
- 음주와 흡연
- 운동 부족과 과식으로 인한 비만
- 심한 스트레스
- 고혈압, 당뇨
초기증상
1. 가슴통증 : 심근경색 초기증상 중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아픈 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없고, 통증이 수분간 지속되고 30분 이상 없어지지 않는다면 즉시 응급실로 가야합니다.
2. 호흡곤란 : 지속적인 피로, 호흡곤란, 전신 쇠약감이 동반하는 경우 심장에 무리가 가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3. 가슴 두근거림 : 운동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데 심장박동수가 빨라지게 된다면 심근경색 초기 증상으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4. 실신 : 갑자기 실신하여 쓰러지는 경우는 광범위하게 관상동맥이 막혔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5. 식은땀 : 가슴 앞쪽에 심한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하고 강한 불쾌감을 동반하며 식은땀과 함께 얼굴이 새파랗게 변하는 청색증이 나타나는 경우 급성 심근경색 가능성이 높습니다.
6. 구토 : 심근경색의 25% 정도는 가슴통증 없이 구토 증상만 나타나기도 합니다.
7. 윗배통증 : 과식을 하지 않았는데 계속 윗배가 아프거나 막혀있는 기분이 든다면 초기증상일 수 있습니다.
8. 통증전이 : 가슴에서 시작한 통증이 다른쪽으로 전이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가슴에서 어깨, 목, 팔 쪽으로 통증이 퍼진다면 의심해봐야 합니다.
생활속 예방법
- 폐경 이후에는 매년 심장 검진을 받습니다.
- 가슴 통증, 호흡 곤란 등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찾습니다.
- 매일 30분 이상 운동을 하고 정상 체중을 유지합니다.
- 과음은 금물이며 알코올의 섭취를 줄이고 금연하도록 합니다.
-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와 과일, 해조류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 그림출처 - Pixab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