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고 나누는 사회적 기관
토탈방문간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건강 정보 및
유용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실내 습도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노약자, 그 중에서도 장기요양등급이 있는 어르신이 생활하는 공간이라면 계절에 따라, 어르신의 상태에 따라 적정 습도를 관리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호흡기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올바른 가습기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토탈방문간호는 전담간호사 선생님이 방문시마다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면서 적절한 온도, 습도가 유지되도록 환경을 체크하고 유지하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적정습도
실내 적정 습도는 4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여름철 적정 습도 : 40~50%
- 겨울철 적정 습도 : 50~60%
/ 40% 미만 : 바이러스 활동 증가
/ 60% 초과 : 곰팡이 발생, 바이러스 활동 증가
가습기 사용시 주의사항
1. 적절한 가습기 위치
- 가습기는 바닥에서 1m이상, 코에서 2m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가급적 목재가구나 벽, 가전제품, 전기코드와 떨어진 곳에 위치하도록 합니다.
2. 과 가습 주의
- 가습기를 너무 과하게 사용하면 오히려 공기 중의 바이러스, 곰팡이, 세균 등의 번식 확률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습도계를 이용해 공기중의 습도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가습기 청소
- 가습기의 물은 매일 교환하고 가습기 청소는 가급적 매일 하거나 일주일에 최소 2번 이상 하도록 합니다. 또한, 소금이나 베이킹소다, 식초 등을 이용해 세척하고,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구고 햇볕에 자연 건조합니다.
-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물통을 꼭 깨끗하게 비우고 건조시킵니다.
- 가습기 살균제는 호흡기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준 사례가 있으므로 사용에 주의합니다.
4. 환기
- 가습기를 올바르게 사용하더라도 실내 공기나 습도에 가장 중요한 것은 환기입니다. 대기 정체 현상이 있는 새벽이나 늦은 밤을 피해 일정하게 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