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고 나누는 사회적 기관
토탈방문간호를 이용하고 계신 어르신들의 간호 Case Study 입니다
생생한 인터뷰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이용자 인터뷰는
방문간호를 사용하게 된 계기, 소감 등을
다른 분들께 공유해 드리기 위해 기꺼이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OO 어르신 배우자님의
생생한 인터뷰 내용을 담아봤습니다.
2026.5.7.(목)
10:30경 인터뷰 방문
김OO 어르신은
경추 및 척추 협착증으로 유합술을 시행한 이후
지속적인 재활과 합병증 관리가 필요하였으나,
어르신께서는 재활병원 입원보다 가정에서 생활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수술 후 약 1년간 외래 재활이 필요한 상태였으나,
엘리베이터가 없는 주택 환경 등으로 인해 활동량이 감소하고
과도한 안정 상태가 지속되면서 척추, 고관절, 무릎 관절 등에
구축이 진행되었습니다.
최초 방문 당시에는 무릎이 잘 구부러지지 않았고,
양다리를 스스로 들어 올리지 못하는 상태였으며,
유합술 이후 발생한 신경 압박으로 하지 감각저하도 관찰되었습니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토탈방문간호의 방문간호서비스를 이용하신 지
한 달이 지난 현재,
무릎 관절의 움직임이 호전되어 구부림이 가능해졌고,
다리도 스스로 들어 올릴 수 있는 상태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보호자님께서는 “한 달 만에 나타난 변화가 기적 같다”고 표현하시며,
다시 일상생활로 회복하고 복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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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전체적으로 움직임이 좋아지니까
기분이 좋고, 의욕이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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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하다가 국민보험공단 검색하다가 인터넷에 이게 떠 있어서 보게 됐지. 그래서 내가 검색을 했죠. 공단도 검색하다가 퇴원 후 요양병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근데, 요양병원을 안 입원한다고 그래요. 병원에 입원하기 싫다고 그래서... 이러다가 믿음이 가서 여기를 이용하게 됐지"
"친절하고 꼼꼼하게 세세히 신경 써주네요. 잘 신경 써주네...
또 하시는 분도 전문적이시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아주 잘 하시네요"
"기운이 더 이렇게 힘이 더 붙으셨어요. 힘이 더 붙으시고 그래서 다리도 무릎이 잘 들지를 못했던 게 무릎을 구부리신다.
기적이야 한 달 만에 이렇게 빨리 그렇게 돼야 되지만 이렇게 빨리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
무릎을 들잖아. 본인 스스로...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좋아지니까 기분이 좋고, 의욕이 생기고
나아지잖아. 눈에 나아지는 게 보이잖아.
그래서 신기해가지고 자꾸 시켜요.
정말 그 OOO 선생님이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까지 해..."
"잘해주는 것뿐이 더 있어요? OOO 선생님이 잘해주니까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