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고 나누는 사회적 기관
토탈방문간호를 이용하고 계신 어르신들의 간호 Case Study 입니다
생생한 인터뷰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이용자 인터뷰는
방문간호를 사용하게 된 계기, 소감 등을
다른 분들께 공유해 드리기 위해 기꺼이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OO 어르신 배우자님의
생생한 인터뷰 내용을 담아봤습니다.
2026.1.9.(금)
14:20경 인터뷰 방문
김OO 어르신은
초기 경추 골절로 인해 침상 내 절대 안정이 필요한 상태였으며,
겨울철을 지나며 과도한 안정 상태가 지속되어 와상 상태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욕창이 재발과 호전을 반복하였고 전해질 불균형 등
반복적인 급성기 질환으로 인해 주기적인 입·퇴원을 반복하고 계셨습니다.
이후 방문간호 서비스를 통해 가정에서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되면서,
어르신의 상태 변화에 따라
적절한 간호 처치와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고 개입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입원이 필요하더라도 짧은 기간의 입·퇴원으로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현재는 가정 내에서 보다 안전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받으며
어르신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삶의 질 유지하며
토탈방문간호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십니다.
|
_이런게 있는 건지 몰랐어
처음에는 몰랐지
|
"OO센터에서 알려줘서 알았지,
이런게 있는지 몰랐어, 처음에는 몰랐지
방문간호사 선생님이 와서 이렇게 체크도 해주고,
다른 것도 해주고 그런다 해가지고"
"좋아요.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낫지, 운동도 안하는 것보다 낫죠
운동도 시켜주니까 계속 눕기만 할려고 하니까 이게 문젠데,
선생님이 얘기도 잘하면서 너무 많이 잘해요 아주.
더 잘할 수 없어"
"많이 좋아졌어요
예전에는 여기가 뻐근하다고 하는데 이런것도 조금 풀어지고..."
"너무 잘하니까 저희가 원할 것도 없어
나도 물어볼거 있어, 내친구가 3등급인데 이거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