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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방문간호

케어사례

토탈방문간호를 이용하고 계신 어르신들의 간호 Case Study 입니다
생생한 인터뷰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간호 이용자 인터뷰 E08

방문간호를 사용하게 된 계기, 소감 등을 

다른 분들께 공유해 드리기 위해 기꺼이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OO 어르신 배우자님의 

생생한 인터뷰 내용을 담아봤습니다.

2025.1.3.(금)

11:00경 인터뷰 방문

김OO 어르신은 
파킨슨병 진단받은 상태로 관절구축과 강직으로 인해 장기간 침상안정 중 
요양병원 입원했지만 요양병원에서 욕창이 발생하여 
그 길로 퇴원하여 가정에서 배우자님이 가족요양하시면서 
전적으로 어르신을 간병하고 있습니다. 
매달 와상 상태인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내방하여 비위관(콧줄)을 교체하였고,
가족들이 점점 힘에 부치던 와중에 
며느님의 권유로 방문간호를 시작하신 어르신입니다. 
방문간호를 받으면서 욕창은 빠르게 회복되고, 
기존에는 무릎과 무릎이 맞닿아 눌리는 강직 상태로 있었으나, 
관절운동 등을 시행하여 
현재는 무릎이 맞닿아 있지 않는 상태로 강직과 구축이 완화된 상태입니다. 
그 외에도 눈 간호 등 전인적인 간호를 제공받고 있으며, 
담당 선생님께 애칭을 지어 부를 정도로 의지하고 만족하며 
이용하고 있습니다

 

 

_자다가도 
송이 온다고 하면 눈을 떠 

 

 

 Q1. "방문간호 이용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세요?"

"요양원에서 요양병원 갔는데 요양병원, 요양원 전부 관리가 안 돼. 
그래서 그다음에 환자가 좀 더 심해지니까 욕창이 없었는데 욕창도 생기지. 없던 병이 생기니까 데리고 와서 치료를 한 거야. 
그래서 여러 군데 수소문했는데 사이트를 보니까 있어가지고 며느리가 찾아서 소개를 해서 이쪽에서 한 거지.
원래 다른데 하려고 했는데 며느리가 이쪽 계통을 잘 알아서 하자는 대로 했지"

  

 Q2. "토탈방문간호를 이용해보니 어떠세요?"

"특별히 불편한 건 없고 잘하고 있어
환자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고 있으니까 그게 좀 제일 좋은 거지. 
내가 엄마하고 싸우기도 하고 수화를 곧 잘 하니까.
환자하고 환자하고 첫째 커뮤니케이션이 잘 돼.
그래서 자다가도 송이 온다고 하면 눈을 떠 자다가도..
다 잘해 전체적으로 서로 협조하면서 하니까 처치도 잘 하고 있어"
* 송이는 보호자님이 담당 방문간호사 선생님에게 붙인 애칭입니다.

  
  

 Q3. "토탈방문간호에 더 원하는 것이 있을까요?"

"특별한 거 없어. 지금처럼 잘 유지되면은"
 

 
인터뷰에 응해주신 보호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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