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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방문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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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방문간호를 이용하고 계신 어르신들의 간호 Case Study 입니다
생생한 인터뷰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간호 이용자 인터뷰 E04

방문간호를 사용하게 된 계기, 소감 등을 
다른 분들께 공유해 드리기 위해 기꺼이 인터뷰에 응해주신 강OO 어르신 배우자자님의 
생생한 인터뷰 내용을 담아봤습니다. 

2024.8.2.(금)

11:00경 인터뷰 방문

강OO 어르신은
2020년 4월 뇌경색으로 인한 오른쪽 편마비로 
병원에서 급성기 치료 후 가정에서 요양하기 결정하여 
방문간호서비스를 의뢰, 꾸준히 방문간호서비스를 이용 중인 어르신으로,

주기적인 방문간호를 통한 건강관리, 관절구축예방운동 등을 통해 
독립적인 일상생활동작 수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약 1달전 담당간호사 선생님이 방문간호 차 방문했을 때 
배우자님은 인식하지 못한 상태로 어르신이 응급상황에 빠져있었고, 
담당 방문간호사의 응급처치와 빠른 판단으로 신속하게 병원 이송 후 
심근경색 진단받고 응급수술 후 퇴원하셨습니다. 
어르신 혼자 계시거나 배우자님만 있었다면 
정말 큰일 날뻔했다하며 보호자님이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함과 감사함을 전하셨습니다. 

 

 

_이제 걱정 덜하게 
더 안하게끔 하는 부분이 좋아 

 

 

 Q1. "방문간호 이용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세요?"

"아 근육이 굳을까 봐, 근육을 풀어줘야 되잖아, 인지 이런 것도 필요하고 그래서 이용하게 됐지. 음 나는 전화할 줄도 모르고 그래서 딸이 해줬어"
  

 Q2. "토탈방문간호를 이용해보니 어떠세요?"

"방문간호 좋아, 운동도 시켜주고 알아서 다 해주고, 딸이 이거 안하면 아빠 아무것도 못한다고 계속해야 한다고 해서 하고 있어"
  

 Q3. "어떤 면에서 좋아지셨다는 건가?"

"좋아지지 좋아졌어, 지금은 더 좋아지진 않고 아무래도 우리 아저씨가 이렇게 된지 벌써 오래 됐잖아. 오래됐으니까 이제 좀 걱정 덜하게, 더 안하게끔 그런 부분이 좋아"
  

 Q4. "토탈방문간호에 더 원하는 것이 있을까요?"

"필요한 거 그런 거 따로 없고 지금처럼만 잘해주면 되고,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바로바로 해주거든"
 

 
인터뷰에 응해주신 보호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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