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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분 보험료부터 지역가입자의 새로운 소득ᆞ재산 변동을 반영하여 적용하게 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분리과세 금융소득 및 주택임대소득에 대해서도 건강보험료가 부과되고,
전체 지역가입자 771만 세대 중 전년대비 소득․재산과표의 변동이 없는 367만 세대(47.6%)는 보험료도 변동이 없으며,
소득․재산과표가 하락한 146만 세대(18.9%)의 보험료는 내리고, 상승한 258만 세대(33.5%)만 보험료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의 보도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