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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 뉴스 (2026-01-15)

  • 토탈방문간호

 

26. 01. 15.(목)

 

토탈방문간호's

 

오늘의건강뉴스

 

 

 

"버려지는 무청, 장 건강 지키고 비만 예방"

     무 잎으로 알려진 ‘무청’이 장 건강을 지키고 비만을 예방하는 천연 식재료가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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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1위 ‘사과’⋯“혈당 관리 위해선 하루 1개가 적당”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orM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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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운 곳 스마트폰은 망막 태우는 행동”...안과 전문의 경고

     어두운 방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눈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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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진 열풍 ‘두쫀쿠’··· 쌀밥 두 공기 맞먹는 ‘열량’ 몸에 괜찮을까?

     두바이 쫀득쿠키는 당분·지방 함량이 많고 열량이 높아 건강을 위해선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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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는 괜찮은 거 아니었어?"…배 잡고 구른다는 '노로바이러스 장염' 급증, 왜?

      겨울 제철 굴, 홍합 등 어패류 섭취가 늘어나는 가운데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불과 일주일 사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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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되어 잠 자주 설쳤더니…염증 생기고 혈당 스파이크 위험, 최악의 식습관은?

     수면 부족, 잠 자주 깨는 경우...혈당 상승, 당뇨병 발병 위험 높아져

KorM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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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목숨 내놓고 이 일 한다”...혐오의 끝판왕, 사람사냥 잦아지는 이유는

     모기들의 ‘단골 맛집’이었던 야생동물들이 사라지자 모기들이 가장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인간의 피’로 눈을 돌렸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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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중 혈압 높을수록 조산·합병증 위험↑

      임신 중 산모의 혈압이 높을수록 조산과 각종 임신·출산 합병증 위험이 커진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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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서 안정·사회성 발달까지 돕는 모유,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

     전문가들은 모유수유가 아기의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첫걸음인 만큼, 단유 시기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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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출처 : pixab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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