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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2. 3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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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만큼 중요한 것이 수분 섭취입니다. 수분이 충분해야 혈액량이 원활하게 흐르며 체중 조절도 되기 때문입니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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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150분 이상, 1년 넘게 꾸준히 운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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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술이 안 깼다고?”… 술꾼들도 잘 모르는 ‘해장의 법칙’ 어떤 국물과 어떤 영양을 보충하는 지에 따라 컨디션 회복 속도가 전혀 달라진다. |
KorMe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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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절반 이상은 비만··· 각종 암·합병증 위험 높여? 당뇨병 환자의 절반 이상이 비만을 동반하고 있으며, 특히 30~40대에서 비만과 복부비만 동반율이 가장 높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
경향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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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해돋이 건강하게 맞으려면…"저체온증 주의" 새해 야외에서 해돋이를 볼 계획이라면 새벽녘 기온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보온에 신경 쓰는 게 좋겠다.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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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보다 낫다” 뼈 건강에 좋은 ‘이 음료’… 대체 뭘까? 뼈는 평생 그대로 유지되지 않는다. 오래된 뼈를 없애는 파골세포와 새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의 작용으로 끊임없이 재생된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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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집에만 콕?”… 고혈압·당뇨 환자, 겨울 ‘집콕’이 위험한 이유 겨울이 되면 자연스럽게 활동 반경이 줄어든다. |
KorMe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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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 커피, 다이어트에 좋다?”…혈당·위장에 숨은 변수 아침 공복에 마시는 커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아침 공복 루틴’ 콘텐츠가 SNS를 중심으로 재확산되면서, 공복 커피가 다이어트와 집중력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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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없어 방치 쉬운 ‘이 병’…70대 세명중 한명 앓는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의 당뇨병 유병률은 13.2%다. |
농민신문 |
< 이미지출처 : pixab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