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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2. 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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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속에 기름기(지방)가 과도한 상태인 고콜레스테롤혈증이 최근 10년간 꾸준히 늘어나며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
매일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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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전 '혹시 몰라서' 화장실에 가는 습관이 방광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
KorMe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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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자리 기억 안 나요? 당신의 뇌가 보내는 위험 신호 동창회·회식·친구 모임이 잇따르는 연말에는 건강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 |
서울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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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신 ‘이 음료’ 한 잔, 심장 건강 지켜줬다… 뭐지? 매일 카페인이 포함된 커피를 한 잔 이상 마시는 것이 심방세동의 재발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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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충격 없어도 '뇌진탕' 의심해야 하는 신호 머리에 직접적인 충격이 없어도 나타날 수 있다. 사고 후 의식 소실이나 두통 및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뇌진탕을 의심해야 한다. |
Mone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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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아래 ‘이것’ 넣고 자면 꿀잠 잔다는데… 뭘까? 월계수 잎에는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리나롤'과 '유제놀' 성분이 들어 있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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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숙취로 여겼는데… 위·간·췌장 ‘급성 질환’ 신호 송년회와 신년회 술자리가 이어지며 과음으로 인해 위와 간, 췌장 등 소화기 계통에 급성 염증 질환을 겪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국민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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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는 쌓이고 혈관은 늙어간다? 오메가3! 오메가3는 EPA와 DHA 함량, 원료의 출처, 정제 방식, 산패 관리 여부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
스포츠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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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오라고 먹었는데 말똥말똥…수면 영양제, 먹는 시간이 문제다 마그네슘·멜라토닌 등 수면 영양제는 ‘무엇을 먹느냐’보다 ‘언제, 얼마나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동아일보 |
< 이미지출처 : pixab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