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고 나누는 사회적 기관
토탈방문간호가 엄선한 Daily 건강 뉴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5. 12. 19.(금)
|
두툼한 빵을 먹을 때보다 탄수화물, 열량 부담 적어 당뇨병 환자가 먹기에도 좋습니다. |
헬스조선 |
|
|
나이보다 더 젊은 뇌를 갖고 싶다면, 근력 강화 운동을 해야 한다. |
동아일보 |
|
|
"토너, 닦을까? 바를까?"... 내 피부에 딱 맞는 ‘사용법’ 따로 있다! 세안만 끝나면 습관처럼 화장솜에 토너를 묻혀 얼굴을 닦아내는 사람들이 많다. |
KorMedi |
|
|
생존률 2배 높이는 심폐소생술…영아 가슴 압박은 ‘양손 엄지’로만 영아 가슴 압박을 양손 두 엄지로 시행하고 익수 환자를 비롯한 심정지 환자에 대해선 인공호흡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 것이 골자다. |
한겨레 |
|
|
삶 만족도 봤더니, 역시나 OECD 하위권… 우리나라 청년은 왜 불행할까? 우리나라 청년의 삶 만족도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8개국 중 31위로 확인됐다. |
헬스조선 |
|
|
“나는 원래 안 돼”…자존감 낮추는 혼잣말 6가지 혼잣말도 습관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존감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
KorMedi |
|
|
찌르는 듯한 고통 '대상포진'…왜 겨울에 빈번할까 전문가들은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는 겨울철 대상포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데일리안 |
|
|
“매일 먹어야겠네” 치즈, 치매 막는 효과… 어떤 종류가 좋을까? 지방 함량이 20% 이상인 고지방 치즈나 고지방 크림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장기적으로 치매에 걸릴 위험이 13~16%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헬스조선 |
|
|
“손발 시린데 수족냉증은 아닌 것 같아요” 알고 보니 '이 병' 손발이 시릴 경우 '수족냉증'으로 여기기 쉽지만, 손가락 색이 하얗거나 파랗게 변하고 통증까지 느껴진다면 '레이노 증후군'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
파이낸셜뉴스 |
< 이미지출처 : pixab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