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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2. 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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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줄면 혈당도 흔들립니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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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전단계(prediabetes)에 있는 사람들이 생활습관을 개선해 혈당을 정상 범위로 낮추면 장기적으로 심근경색과 심부전, 조기 사망 위험을 절반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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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마셨는데… ‘이 음료’, 암 위험 높일 수도 추워진 날씨로 몸을 녹이기 위해 뜨거운 음료를 찾는 사람이라면 주의하자. 반복적으로 마시면 식도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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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일 근무제, 시행될까?” 업무 능력 높아져 vs 나태해져, 연구 결과는? 임금 삭감 없이 주 4일 근무로 근무 시간을 줄이면 번아웃 감소, 신체 건강 증진 등 직원 웰빙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KorMe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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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 족저근막염 있을 때, 스트레칭 해보세요… 방법은? 발바닥에 찌릿한 통증이 생기는 '족저근막염'이 있다면, 족저근막을 유연하게 해주는 스트레칭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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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대신, 녹차 매일 챙겨 마셨더니…내 몸에 변화가? 녹차는 기대 밖의 놀라운 건강 효능을 갖고 있다. |
KorMe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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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리 잘 안들리네"…방치하면 치매 위험 '5배' 보청기 조기에 착용하면 치매 예방 |
The Joong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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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삶 무너뜨리는 ‘흐릿한 기억력’ 나빠지기 전에 대비해야 기억력 저하를 겪은 사람이라면 평소 수면·운동·식사에 신경 쓰고 두뇌 건강에 도움 되는 기능성 성분을 챙겨 먹는 게 좋다. |
The Joong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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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생기는 구내염, '구강암'과 무슨 관련이? 입 안이 헐고 하얀 물집이 잡혀 통증을 유발하는 구내염은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호전되다가도 또 어느순간 재발하는 경우가 흔해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큰 질환의 징조일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데일리안 |
< 이미지출처 : pixab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