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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2. 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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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마라’ 드시고 싶으셨죠? 당뇨인도 먹을 수 있게 맞춤형으로 준비했습니다. 오늘만큼은 맛있게 드세요!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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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과 구부정한 자세, 운동 부족 등 생활습관 변화가 ‘중장년의 병’으로 여겨지던 오십견을 젊은 세대로 확산시키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서울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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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못갔더니, 피부까지 칙칙해?”… 꽉 막힌 겨울 변비, ‘이 음료’가 해결! 변비가 장기간 이어지면 피부 톤도 칙칙해지고 트러블이 생긴다. |
KorMe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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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장애·틱 장애 같이 나타나는 이유 찾았다…14개 정신질환 유전적으로 5개 그룹으로 나뉘어 앤드류 그로칭거 미국 콜로라도볼더대 교수팀이 여러 정신질환이 동시에 나타나는 원인을 규명했다. 유전적으로 밀접한 정신질환이 5개의 그룹으로 나뉜다는 연구결과다. |
동아사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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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나 요거트에 토핑…매일 먹어도 좋은 슈퍼푸드 씨앗 6가지 호박씨에는 심장건강에 유익한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
KorMe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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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우울한가?…무기력·졸음 반복되면 ‘이 병’ 의심을 겨울철 반복되는 우울감은 자연스러운 기분 변화가 아니라 계절성 정동장애일 수 있다. |
농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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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림, 단순 위염인줄 알았는데”…323만명이 앓는 질환은? 현대인의 일상 속 불청객이 된 역류성 식도염 환자가 최근 10년 사이 3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세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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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이 치매에 좋다 했는데" 건기식 의존하다 골든타임 놓친다 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포털 검색창에는 '기억력',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건강기능식품 광고가 넘쳐난다. |
파이낸셜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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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 열다가 ‘아악!’…“손가락이 잘 안펴져요” 추워지면 더 찌릿찌릿하고 욱신 겨울철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손가락이나 손목, 어깨, 팔꿈치, 무릎 등 관절 마디마디가 쑤시고 굳는 듯한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
세계일보 |
< 이미지출처 : pixab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