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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2.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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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전 단계는 아직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을 향해가는 상태를 말합니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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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처럼 몸을 많이 쓰거나 관절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파스가 생활필수품과도 같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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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분만 줄고 제왕절개 출산 ‘역대 최대’…원인은? 지난해 국내에서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한 산모가 자연분만 산모보다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세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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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실은 ‘이 영양소’ 결핍 때문? 추운 겨울에는 가급적 따뜻한 음료를 마시는 게 건강에 좋다. |
KorMe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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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에 심장 혈관도 움츠려… “흉통 지속 땐 즉시 응급실로” 찬바람이 매서워지는 겨울철이면 혈관이 갑자기 수축하고 혈압이 치솟으면서 심장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다. |
세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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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보다 무서운 빙판길… "어르신들 보폭은 좁게, 손은 주머니 밖으로" 겨울은 낙상 사고가 빈번한 계절이다. 여러 겹의 옷을 껴입어 민첩성이 떨어지고 추운 날씨로 근육이 경직된 탓이다. |
세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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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해소하려 ‘이 음료’ 마셨는데… 오히려 장 건강 위협 효과가 좋더라도 변비를 해결하려고 돌체라떼를 반복적으로 섭취하는 건 장 건강에 좋지 않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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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온다…심혈관·피부·정신 등 온몸이 위험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봄까지는 미세먼지가 가장 심각한 시기입니다. |
KBS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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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굶는다고 살 안 빠져”…살 빠지는 식사법, 따로 있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콩. 콩으로 만든 두부 등의 가공식품을 섭취해도 좋다. |
KorMedi |
< 이미지출처 : pixab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