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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2. 0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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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암 이후의 삶을 위해서라도, 의료진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세요.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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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줄이는 다이어트 열풍은 중년이 되면서 강해진다. 같은 식사량을 유지해도 뱃살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불어난 체중은 건강에도 좋지 않다. |
KorMe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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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는 몸이 따뜻해야?”…너무 더워도 조산 위험 임신 중 폭염에 노출되면 산모 체내의 일부 아미노산과 비타민 대사 경로가 교란돼 조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했다. |
KorMe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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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만 믿다간 큰일”…‘배 불뚝’ 남성, 심장 망가져 ‘심부전’ 위험까지, 왜 배가 불룩하게 나온 남성은 전체 체중이 정상이어도 심장이 손상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서울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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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지방 쌓는 음식”… 누구나 좋아하는 의외의 ‘이것’, 뭘까? 과일 속 과당은 간에서 대사되기 때문에 과다 섭취 시 간에 지방을 쌓을 위험이 있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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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일 단식, 체중 감량 효과 크지만…근손실도 못 피해” 격일 단식은 체중 감량에 매우 효과적이지만, 금식일 소량의 단백질 보충제를 먹더라도 근육 감소를 피하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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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기침으로 병원 갔다가”…6번 심정지 겪다 숨진 6세, 간호사 잘못? 마른 기침으로 병원을 찾은 여섯 살 소년이 의료진으로부터 성인 심근경색 환자에게 사용하는 수준의 아드레날린 용량을 정맥으로 투여받은 뒤 연속 심정지를 겪고 사망한 사건이 브라질 마나우스에서 발생했다. |
KorMed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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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간 브로콜리 매일 먹었더니… 몸에서 벌어진 ‘눈에 띄는’ 변화 미국의 한 영양사가 일주일간 매일 브로콜리를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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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사람 ‘이 주스’ 60일 마셨더니… 지방 태우는 유전자 깨어났다 같은 오렌지주스를 마셔도 체중에 따라 체내 유전자 변화가 완전히 다르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헬스조선 |
< 이미지출처 : pixab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