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고 나누는 사회적 기관
토탈방문간호가 엄선한 Daily 건강 뉴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5. 11. 14.(금)
|
질병관리청이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6대 당뇨병 예방관리수칙을 발표 |
파이낸셜뉴스 |
|
|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 |
연합뉴스TV |
|
|
치매 환자가 가족 못 알아보는 이유…‘이 부위’ 파괴됐기 때문? 아는 사람 기억하는 뇌 세포의 보호망이 파괴되기 때문 |
코 메디닷컴 |
|
|
美 비만율은 줄고, 韓은 사상 최고… 차이, 뭐였을까? 30대 남성 비만 환자를 조절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비만율이 감소할 수 있어 |
헬스조선 |
|
|
“빡빡 씻었는데 이게 무슨 냄새야?” 어제 먹은 ‘이 음식’이 범인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꽃잎이 네 장인 십자화과 채소는 황 함량이 높아 체취에 영향 |
헬스조선 |
|
|
즉석밥 열었을 때 ‘이 현상’ 보이면 즉시 버려야… 뭐지? 가장자리에 습기나 끈적임이 묻어나오는 경우는 이미 균이 침투했거나 내포장이 손상됐을 가능성 |
한겨레 |
|
|
머리카락 가늘어지고 피부 푸석…단백질 부족하면 나타나는 신호 6가지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탈모가 심해질 수 |
코 메디닷컴 |
|
|
“나이 들어 잠 줄었다” 방치 말고, 적극 개선해야 하는 이유 깊은 잠이 줄고 새벽에 깬다면 수면장애일 가능성 |
헬스조선 |
|
|
“대사율 높아야 살 잘 빠진다”던데… ‘이 음식’ 꾸준히 먹으라고? 대사율이 낮을수록 체중 감량이 어려워 |
헬스조선 |
< 이미지출처 : pixab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