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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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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뇌세포 공격.. 산소 공급 막아 신경세포 괴사" 시냅스를 이용해 두뇌에 침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 |
국민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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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빙글빙글' 어지럼증.. 귀 문제일 수도 이석증과 메니에르병이 가장 대표적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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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필름 끊긴다? 10년 뒤 치매 걸릴 확률 '3배'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신경전달물질 '글루타메이트'가 많이 분비돼 치매에 걸릴 수 있어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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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은데 고혈압쯤?.. 방치하면 심혈관질환 위험 3배 中 광저우의대 연구팀, 450만명 추적 관찰 |
헬스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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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병, 뇌혈관 좁아져 뇌졸중 초래..어릴수록 진행 빨라 혈액내 이산화탄소 농도 감소때 과호흡·한쪽만 마비 증상 발현 |
서울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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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에 찌릿한 통증 '후두신경통'.. 장시간 앉아서 일한다면 조심하세요 근육 긴장 등으로 신경 압박 두통부터 심하면 눈 부위 통증도 |
파이낸셜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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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들쑥날쑥한 환절기.. 면역력 떨어지는 이유는 다른 곳에서 에너지를 많이 써버리기 때문에 면역세포에 할당되는 에너지가 줄어들어 |
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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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월 1회만 투약하세요" 식약처 안전기준 마련해 배포 졸피뎀 치료 기간은 4주내로 |
서울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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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구토 증세 보이면 무조건 코로나?.. 참진드기 물려 감염되는 'SFTS'도 있다 쓰쓰가무시병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렙토스피라증, 한타바이러스(신증후군출혈열) 등 4개 감염병을 특히 주의해야 |
조선일보 |